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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급식 봉사활동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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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론사

댓글 0건 조회 977회 작성일 2022-10-20 10:17

본문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급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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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일일 학생기자 간호학과 2학년 이아인 입니다.

한여름 무더위 잘 지내고 계시나요? 이젠 장마가 끝나고 뜨거운 햇살이 다가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라벌대학교 총장님, 교직원 선생님들, 교수님들께서는 20220722일 금요일 장마의 끝자락, 경주장애인복지관에 뜻깊은 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봉사활동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20220722일 금요일, 총장님과 교직원 선생님들, 교수님들께서 오전 930분에 서라벌대학교 본관 1층에서 다 같이 모여 사회복지학과 오창섭교수님의 간단한 OT를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떠나기 전 설레임과 기대감을 한가득 마음에 담은 후, 서라벌대학교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서라벌대학교에서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까진 대략 15분 정도 걸렸고, 경주의 아름다운 형산강을 따라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복지관은 정말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이었으며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직원분들께서 환한 얼굴로 맞이해주셔서 봉사활동을 하러 온 모두가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 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선생님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및 복지관 시설 소개 및 복지관 유튜브를 소개해주셨습니다. 한 가지 놀란 점은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엔 VR로 장애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종 체험도 VR로 하며 이동형 버스 부스도 있다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VR 체험 등도 체험하러 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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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정말 봉사활동 START !!

교수님들과 교직원 선생님들께선 조리용 앞치마와 긴 장화를 신으신 후, 당일 메뉴에 있던 시원한 수박을 한 입 꿀꺽하셨습니다 ^^! 식사 전 위생적이고 깔끔한 식사를 위해 교직원 선생님들과 교수님들은 식당 테이블을 깨끗이 닦아 주셨습니다. 당일 메뉴는 소불고기덮밥, 가쓰오부시장국, 수박, 김치였습니다. 200여개의 식판을 열심히 옮겨주셨고, 주부경력이 있으신 분들은 장군처럼 씩씩히 주방으로 입장하셔서 재료 손질 및 조리를 담당해주셨습니다. 뜨거운 불 앞에서 200인분의 요리는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모두 미소를 잃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주셨습니다


  1130, 복지관에 있는 20~60대 정도의 다양한 연령의 장애인분들께서 점심 식사를 하시기 위해 입장을 해주셨습니다. 서라벌대학교 총장님께서는 밥 배식을, 교직원선생님 및 교수님들께선 배식, 배달, 설거지, 잔반 치우기를 담당하며 최선을 다해 임해주셨습니다. 여기서 배달이란? 직접 배식을 받지 못하시는 장애인분들을 위해 대신 급식을 받아 전달해드리는 활동입니다. 참여하는 분들은 밝은 표정을 유지하며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로 봉사를 하였으며 서로 큰 목소리를 인사를 하였습니다. 물론 처음 보는 사이였지만 마치 어제도 보았던 사이처럼 친근한 인사와 함께 급식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땀 흘리며 열심히 준비한 음식을 투정하나 없이 밝은 표정으로 드시는 장애인분들을 보니 힘들었던 기억을 모두 사라지고 뿌듯가고 감사한 마음에 눈물이 맺히기도 하였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식사를 하시는 모습에 나 자신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오히려 밝은 에너지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의 배식이 끝난 후, 저희도 서로를 격려하며 맛난 급식을 먹고 마무리로 설거지 및 청소를 하였습니다. 내일도 위생적인 공간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기 위해 교직원 선생님들과 교수님들께서는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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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항상 바쁘시게 뛰어다니시는 모습, 열심히 강의를 해주시는 모습만 보여주셨는데 봉사활동을 하시는 모습, 웃으시며 서로 파이팅을 외치시는 모습에 표현할 수 없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받았습니다. 요즘은 학교에 진학을 위해 취업을 하기 위해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좋은 마음으로 가끔이라도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며 좋은 기운도 얻고 정말 오로지 나 자신이 아닌 남을 위해서 이렇게 봉사활동을 해보는 것도 삶에 있어 정말 좋은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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